오픈룩에 관계된 숫자들

제가 좋아하는 다큐멘터리 3일 (KBS)에 보면 끝날 때 주제에 대한 사실을 전달하면서도 신선한 반전을 주는 간단한 숫자 몇 가지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추석택배전쟁 72시간"에서는 택배 배송에 관련된 여러 사람들의 고생을 간접체험하는 구성을 하고, 끝에는 "2007년 택배업 종사자는 전년 대비 50% 급증했다."라고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오픈룩도 그냥 갑자기 몇 가지 간단한 숫자로 정리해 봅니다. 크크;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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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룩과 미투의 격한 결합!

요즘 졸업논문 준비 한다고 괜히 하는 일 없이 마음만 바쁜데요. 오래 전 부터 그랬지만, 특히 미투를 쓴 이후로 짧은 글이 다 미투로 가서 오픈룩에는 글이 엄청 띄엄띄엄 올라오게 돼 버렸습니다. 을씨년스러운 정적이 흐를 정도였는데, 그래서 옆에 미투 글 목록을 갖다가 뿌려보기도 했지만, 역시 가운데 글이 없으니 영 썰렁하고, 종종 오시는 분들이 왜 글을 안 쓰냐! 가면 좀 볼 게 있어야 하지 않냐! 하기도 하셔서.. 결국은 미투를 오픈룩에 완전히 섞어버렸습니다.

섞는 방법은 보통 미투 -> 블로그 글 배달도 있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할 때는 RSS에도 미투를 반복하는 문제도 있고요. 미투하고 오픈룩에 쓰는 글은 종류가 달라서 대상이 다를 수 밖에 없기에, 블로그 글 배달 보다는 그냥 첫 페이지 표시에만 미투 글을 섞어서 보여주는 지금의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오픈룩 RSS에는 앞으로도 제 미투 글은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제 RSS 리더 안 쓰는 오픈룩 독자분들은 종종 놀러오시면 좀 덜 썰렁하게 보일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ㅇ-;;

그런데, 미투가 아무나 댓글은 쓸 수 없으니, 미투 글에 댓글을 쓰시려면 가입하셔야 합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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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룩에는 어떤 전공 사람들이 올까?

얼마 전에 친구와 얘기하다가 "내 홈페이지는 아무래도 전산과만 오지 않을까~?"라는 말을 했었는데, 그 후에 과연 진짜로 전공 분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ㅇ-;

그래서 간단하게 조사해 볼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 보다가, 대전의 모 학교 내부 접속자들은 IP만 가지고도 건물 위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웹서버 접속 로그에서 학교 건물 이름으로 전공을 추측하는 게 가능해서 그걸로 소집단이나마 해봤습니다. ^^;

전공별 접속 통계

위 그래프에서는 요청횟수가 나타나 있는데, "내 이름 어때"가 최근 접속자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리해서 봤고, css, jpg등 부속적으로 따라오는 파일들은 제외하고 순수한 문서 요청만 셌습니다. 기간은 6월 1일부터 오늘까지 18일간이고요~ 역시 전산과가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의외로 전자과도 꽤 많습니다. 아무래도 내 이름 어때에서 넘어온 게 아닌가 추측이 되는데, 학부(주로 기숙사)에서는 내 이름 어때 요청만 굉장히 많은게 역시 학부생들 간의 유행 URL 전달이 대학원생들보다 활발한 것 같군요.

다음으론 요청수 말고 IP별 접속자 통계인데요. 접속자(unique visitor)에서 날짜별로 다른 날에 접속한 경우 별도 방문으로 처리한 방문횟수를 세 봤습니다. (내 이름 어때는 제외)

접속자 기준 통계

요청수는 전자과가 전산과보다 많았지만 접속자는 전산과가 더 많은데, 한 번 방문해서 눌러보는 횟수가 전자과가 더 많은 것 같군요. 아마도 로그를 대충 둘러보면 전산과는 RSS를 구독하는 경우가 많아서 접속이 거의 한 번에 1페이지씩인 경향이 다른 과보다 강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단골 손님 수를 전공별로 봤습니다.

단골 손님 통계

단골 손님의 기준은 18일 간 제가 글을 몇 개 안 썼기 때문에, 2번 이상 다른 날짜에 방문한 IP 수로 했습니다. 수가 적어서 신뢰도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역시 전산과가 가장 많고 전자과가 두 번째군요. ^^;

결론: 앞으로는 정상인의 블로그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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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이전 글들을 복구했습니다.

2005년 2월에 pyblosxom에서 COREBlog로 옮기면서 글 내용만 옮기고 댓글, 그림은 옮기지 않아서 옛날 자료들이 검색엔진에서 걸리면 상당히 흉한 화면이 덩그러니 나왔었는데요. 이제 문명의 혜택을 받은 django 사용자로써 --; 옛 글도 제대로 나오게 복구해 봤습니다. pyblosxom 때는 moinmoin 첨부를 써서 그림을 올렸었지요. 그런데 지금 보니 절대경로로 쓴 것, 상대경로로 쓴 것, 애플리케이션 서버 포트에 직접 접속하는 것 등등 별의 별 잡스러운 방법으로 일관성 없게 URL이 기록돼 있네요. 크흐;

지금은 이제 2003, 2004년에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들도 모두 복구해서 잘 넣어 두었습니다. ^_^; (옛 글들은 오른쪽 곁에 있는 "이전 글 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스팸 2000개 지우는게 생각보다 힘드네요. 흐;;

지금 옛 글들을 둘러보니 대체로 부끄러운 글이 많은데, 그 중에 그래도 가장 애착이 가는 것은 안 초연하다. (2003년 11월 28일) 이군용! 지금도 뭐 상황은 같아서.. 5년이나 지나도 참 일관성 있습니다. 므흣;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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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프로그램을 바꾸었어요~

처음 pyblosxom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던 게 벌써 5년 전인데, 그 후에 Zope 기반인 COREBlog로 바꿨다가, 오늘 드디어 시대의 주류 Django로 갈아탔습니다. 으흣. 항상 비주류 도구를 쓰다가, Markdown같은 호사스러움도 누려보고 기분이 상큼하네요. ^_^;

블로그 애플리케이션

이번 블로그 프로그램은 Blogmaker라는 Django프로그램을 가지고 다른 사람이 수정한 Trespams를 다시 수정해서 사용했습니다. 최근 댓글 목록이나, 댓글 양식같은 기존 부분을 가급적이면 그대로 유지하려다보니 수정한 부분이 많이 있었구요. 이번에는 django도 이제 주류이니 저변을 좀 더 넓혀보자는 의미에서 제 블로그를 돌리고 있는 그대로 소스를 공개합니다. 누구든 받으시면 똑같이 오픈룩을 하나 돌리실 수 있게 -ㅇ-;; 수정한 부분을 구분하기 위해서 수정을 많이 했다는 의미에서 이름은 "수정"입니다. 역사 속의 블로그 프로그램 soojung과 혼동을 막으려고 sujung으로 씁니다 --; (소스 다운로드는 mercurial 깔으시고 hg clone http://openlook.org:20311/ sujung 하시면 됩니다. -- allieus님 감사!)

디자인

디자인은 제가 요새 감각이 날로 떨어지고 있어서 OSWD 에서 잘 나가는 템플릿 하나를 가져와서 적용했습니다. ^^;; 혹시나 디자인 하신 분 한글을 읽을 줄 안다면, 고마워요~ (;;)

그런데, 역시 우리말 사이트는 제가 꼭 지키고 싶은 두 가지 조건을 가지고는 MSIE에서 예쁘게 보이게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1) 그림 파일은 되도록 안 쓴다. (2) 글자는 11포인트 이상. 그래서 가급적이면 MSIE사용자분들은 그냥 RSS리더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외의 다른 내용

그 동안 "오픈룩에 뭔가 올라왔던 것 같은데 개똥도 약에 쓰려니 못 찾겠어요" 하는 분들을 많이 뵈어서, 받아갈 만한 뭔가가 있는 것들은 따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오래돼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기를.. 그리고 프로필도 업데이트 했습니다. ^_^;

기존 블로그 URL

전에 쓰던 COREBlog에서의 URL 중 다른 URL은 보존이 사실 좀 어렵고, 글에 대한 직접 링크는 모두 새 블로그로 리다이렉트 하도록 했습니다. 기존에 제 블로그에 링크하셨던 분들은 수정하지 않으셔도 그냥 연결됩니다.

댓글과 트랙백

Blogmaker는 스팸방지 장치를 몇 가지 도입하고 있는데, 댓글 쓰기 양식에서 안 보이는 상자나 단추를 누르시면 스패머로 등록돼서 그 다음부터는 같은 IP에서는 댓글을 못 쓰게 됩니다. (정상적인 웹 브라우저를 쓰신다면 그럴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트랙백은 반드시 트랙백 본문 안에 오픈룩 글의 URL이 일부 포함되어 있어야지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만, 언급이 안 돼 있다고 스패머로 등록하지는 않으니 안심하시고 보내주세요~

버그를 발견하시면..

지금도 이 Django 프로그램은 디버그모드로 돌고 있으니 언제든 희한한 문제가 발견됐다 싶으시면 이 글 밑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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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룩 복귀!

그동안 약 1달 10일 정도 서버가 죽어 있었는데, 오늘 티이님의 도움으로 서버 복구가 끝났습니다. ^_^

한 동안 블로그에 글을 못 쓰니까 막 글 쓰고 싶어서 근질근질 했었는데 막상 열리니 쓸 게 없네요 -ㅇ-;;; 조만간 재미있는 글 많이 올리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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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yonsei.net 새 주인을 찾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 중에 yonsei.net 을 이제 졸업도 하고 했으니 좀 더 유용하게 쓰일 곳을 찾아 넘겨 드리려고 합니다. 아무나 드리기는 좀 그러니, 다음 조건에 맞는 분께 신청을 받아서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분께 드리겠습니다. 학교 기관 또는 동아리 등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곳에는 무상으로 양도해 드릴 생각입니다. (아래에서 "학교"는 연세대학교입니다.)

도메인을 받을 분의 조건

  • 학교 기관 또는 동아리, 학내언론기관, 학생단체, 또는 전적으로 학교, 재학생/동문과 관련된 서비스를 운영하는 단체이어야 함. (총학생회나 단과대학생회처럼 매년 관리주체가 바뀌는 곳은 제외)
  • 구체적인 도메인의 활용목적이 제시되어야 하며, 많은 재학생들이 방문하는 사이트로 이미 운용 중이라면 더 좋음.
  • 기술 외적 측면을 포함하여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용이 가능해야 함.
  • 현재 yonsei.net에서 사용하고 있는 메일 주소 2개의 메일 포워딩(트래픽은 거의 없음)과 하위 도메인 1개의 NS레코드 위임이 최소 5년 이상 안정적으로 제공돼야 함.
  • 나중에 쓰지 않게 되면 반드시 학교 또는 적절한 사용처가 있는 곳에 무상으로 양도해야 함.

1달 뒤인 4월 11일까지 제 메일 주소(옆에 "좀 더 관심있어요" 누르시면 나옵니다~)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그 후에 적절한 분을 선정해서 양도하겠습니다~ (적당한 분이 없다고 생각되면 그냥 1년 정도 더 가지고 있다가 다시 내년에 -ㅇ-)

주변에 관심이 있을 만한 분이 있으시면 이 얘기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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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룩 서버 분산이전

제가 이제 대전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오픈룩 서버가 죽어도 금방 대처할 수가 없게 되어서, 슬슬 관리를 잘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기존에 서비스하던 것을 옮기고 있습니다. 오픈룩에서 돌던 네임서버와 메일서버는 지난 주에 대전으로 옮기고, 파이썬 마을은 오늘 옮겼습니다~

오픈룩에서 서비스하던 다른 분들이 쓰실 만한 서비스들의 분산 계획은 이렇습니다.

혹시 뭔가 문제가 있으신 분은 알려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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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룩 죽었다 다시 살아나다

지난 주 수요일 오후 3시 쯤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오픈룩 서버가 죽었는데, IDC에 들르지 못해서 좀 늦게 오늘 복구 되었습니다. ^.^ 그동안 방문했다가 허탕치신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_ _)

하드디스크 문제인 줄 알고, 오픈룩, 대안언어축제, 파이썬마을, 동아리 홈페이지가 다 날아가는 줄 알고 막 가슴이 철렁 했는데, 다행히도 무사하네요 ^^ 이제 열심히 백업을 해야 겠습니다. (늘 말로만;)

이제 인크리멘털 백업이 되는 백업 도구를 적당한 것을 구해서 알아봐야겠네요. 킁.. 어디 쉽고 간단한 것 없을까요? ;

복구에 많은 도움을 주신 티이님, 업동님, 김종X님(모자이크처리 -o-)과 대안언어축제 위키가 죽어서 손으로 수금 작업 열심히 해주신 송수생님 등에게 각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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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이 나왔어요

사이트에 오셔서 오른쪽에 --> 보시면 구글 광고를 빼고 반짝반짝~*을 새로 넣었습니다.

피드리더 안 쓰시고 직접 웹사이트에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업데이트가 오랫동안 없으면 심심하실까봐서, 제가 별표 찍어 놓은 글들이 옆에 뜨게 해 놓았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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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디자인 교체

개강을 기념해서 그동안의 단아한 디자인에서 좀 변화를 줘서 어둠컴컴하고 습한 디자인으로 바꿔 봤습니다. -ㅇ- 제목을 붙이자면.... "해그리드의 주방" 쯤..? (별 생각 없이 -ㅇ-)

요새 유행하는 스타일로 본문만 흰 바탕에 나오게 했구요~ 전반적인 글꼴 크기를 약간씩 키웠습니다. 그래서 스크롤을 안 하고서는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별로 없군요! 하하하.. 제가 요새 눈이 침침해서 큰 글씨가 좋아져서 --;;;;;

작업 도중에 css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신 소타님과 klutzy님 감사합니다~

쓰시는 브라우저에서 이상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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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끌 때는 조심;

그동안 수년동안 오픈룩이 그래도 안정적이었는데, 지난 3일동안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두두둥;;

데스크탑을 끈다고 셸에다가 sudo init 0를 치고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데스크탑은 안 꺼지고 황당한 메시지..

Connection closed by foreign host.

두둥!
알고보니 sudo init 0을 친 셸은 데스크탑 셸이 아니라 오픈룩 서버였던 것.. ㅠ.ㅠ.ㅠ.ㅠ

게다가 믿고 있었던 리모트 파워도 무슨 이유인지 제대로 동작하지가 않아서, 결국은 티이님께서 IDC에 출동해 주셔서 고쳐주셨습니다. 아이공 킁. ^.^ 티이님 감사~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데스크탑을 끌 때는 귀찮더라도 마우스로 세션 관리 들어가서 꺼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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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기기 방법 변경

많은 분들이 오픈룩을 RSS 리더로 읽으시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 홈페이지에 웹브라우저로 직접 들어오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답글 남기는 방법을 다른데서 보통 유행하는 방식으로 바꿔봤습니다. 목록 화면에서도 [답글] 버튼을 누르면 화면 안에서 현재 답글 목록이 나오고 거기서 바로 쓸 수 있는 방식으로요~

리프레시나 다른 페이지로의 이동 없이 답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쉽게 답글을 쓰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하하; -ㅇ-; 그리고 버튼 순서를 약간 바꾸었고, 메일과 홈페이지 입력하는 칸은 평소에는 숨겨뒀다가 버튼을 누르면 나오게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자바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거나 텍스트 브라우저인 경우에도 동작하도록 고려를 했는데, 혹시나 쓰시는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안 보이시는 경우에는 알려주세요~ (이 글에다가 답글 테스트를.. :) -- 그나저나 이것하느라 coreblog 프러덕트에 직접 무식한 패치를 해버리는 바람에 업그레이드가 골치아프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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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룩 방문객 분석~

요새 구글 통계가 인기이길래~ 저도 한번 해 봤습니다. +_+ 호홍; Firefox가 Firebird이던 시절에 해본 통계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_^

웹 브라우저 점유율


2003년에는 MSIE가 85%에 육박하고, Firebird가 7.2% Mozilla가 6.0%에 불과했습니다. 이제는 위의 그래프에서 같이 이제 OpenLook에서는 Firefox가 무려 31%로 올라왔습니다! 우와! 한편, Mozilla는 이제 0.6%로 내려가서 모질라 계열 브라우저에서는 Firefox로 완전히 넘어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소수 의견--요새 유행하는! ^_^;;--으로 Safari가 0.86%, Opera가 1.56% 등이 있었습니다.)

플랫폼 점유율


한편, 플랫폼 점유율은 2년전과 거의 같았습니다. 윈도우 계열 사이에서의 비율이 2000이상의 버전이 거의 압도적으로 늘어났지만 윈도우 자체의 비율은 변화가 아주 미미했습니다. 기타 운영체제해서는 리눅스는 거의 같았지만, FreeBSD가 약간 감소하고, MacOS X가 약간 증가하였습니다.

국가별 비율



한국에서 방문하는 분들의 비율이 얼마나 될지도 상당히 궁금했는데요~ 87%정도가 한국에서 오신 접속자이셨습니다. 그 외에는 미국이 4.45%, 일본이 1.15%, 중국이 0.91% 등등이었고, 팔레스타인, 세네갈에서도 1분씩 오셨군요 -ㅇ-;

도메인별 비율



아마도 리버스가 등록된 IP에 대해서 검사한 것 같은데, 모든 IP에 대해서 리버스를 등록하는 미국의 ISP인 팩벨이 가장 비율이 높군요.. 그 외에도 비교적 많은 IP에 대해서 리버스를 등록하는 서울대와 카이스트가 그 다음으로 각각 1.2%, 0.8%를 차지했습니다. 으흐흐.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리버스를 전혀 등록 안 하는 것이 통상적이라서 도메인 통계는 크게 의미는 없는 것 같네요..

단골 손님 비율



링크를 따라서 오시거나, 검색엔진을 통해서 처음 오신 분들과 자주 오시는 분들의 비율도 흥미로왔습니다. pxr.openlook.org도 등록해 놓았는데, 거기는 아직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런지, 단골 손님 비율이 거의 1% 이하였는데, openlook은 다행히도 44% 정도가 자주 오시는 분들이군요. 에헤헤 요새 글도 별로 없는데 감사합니다. 뒹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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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Cross-Reference

AST 소스를 보려고 vi에서 한참 보다가 따라가기가 귀찮아서 근래 자주 보던 fxr과 비슷하게 크로스 레퍼런스를 한번 만들어서 보았습니다.

PXR (Python Cross-Reference)

으음.. lxr이 생각보다는 좀 설치가 간단했는데, 가장 난감한게 mod_perl 1.0에 의존성이 있어서, 아파치 1.3을 깔 수 밖에 없다는 것이군요. 그래서 아파치 1.3을 구석진 곳에다가 깔고서 localhost 에서만 받도록 해서 프락시로 연결했습니다. 으흐..

이제 파이썬 소스 볼때 쉽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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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BSD 새로운 한국 미러~

오픈룩 서버는 올해 초에 옵테론으로 바뀌었고, 얼마 전에 추석 기념으로 동생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집 데스크탑도 셈프론64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이제 명실공히 amd64 유저가 되었는데! (이히히) amd64를 쓰자니 가장 불편한게, 한국에 FreeBSD/amd64 미러가 하나도 없어서 항상 메인 사이트에서 땡겨와야 돼서 무지 느리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계로 나아가는 티이님의 스토리지 원조를 받아 amd64 미러 사이트를 구축했습니다. 주소는 openlook.org 입니다. 바이너리류 파일은 amd64 플랫폼 것만 들어있고, 바이너리가 아닌 것은 모두 미러되어 있습니다. 사실 엊그제 미러링을 시작했는데, 아직도 싱크중이라, ISO이미지는 아직도 덜 되었네요.. 으흐흐.. 아무래도 다 하면 80GB는 넘을 것 같은....

한국에 사는 amd64 유저분들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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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K 정보 위키 페이지 복구

예전의 OpenLook 위키에 있었던 거의 유일한 유용한 자료였던 CJK 페이지를 요즘 쓰고 있는 trac 페이지로 옮겼습니다.

여전히 덜 쓴 부분이 아직 좀 남아 있지만, 혹시 그동안 보고 싶었는데 위키에 안 올라가 있어서 못 보신 분들은 얼른 가셔서 보세용~ (언제 또 trac을 내릴지도 모르는 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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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룩 개편 완료

수개월 전에 사이트를 대폭 개편했지만, 당시에 모자랐던 정신력으로 -.- 첫 페이지만 제대로 보이고 클릭을 조금만 하면 여기 저기 깨져 있었습니다. 친구의 얘기도 있고 해서 주말에 사이트의 깨진 부분을 메워서 이제 대충 눌러 봐도 돌아가는 사이트처럼 변신시켰습니다. :)

  • 방명록 부활 - 방명록을 다시 붙이고 껍데기를 좀 덜 다른 사이트처럼 안 보이게 바꿨습니다.
  • 위키위키 링크 수정 - 아직 위키 페이지들은 복구되지 않았지만, Trac으로 구성된 위키위키를 다시 링크해 놓았습니다. 아울러 CVSWeb 대신 Trac의 소스 브라우저로 링크해 두었습니다.
  • "좀 더 관심이 있어요" 페이지 채움. ^.^
  • 라이선스 페이지 한글로 채움. (zlib/libpng 라이선스입니다.)
  • 페이징 지원 추가 - 페이지 목록이 나오는 깔끔한 것은 아니지만, 카테고리별 보기와 전체 보기에서 다음, 이전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넣고 페이징해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페이징은 희한하게도 coreblog 프러덕트 자체에는 대충 구현이 되어 있는데, 스킨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킨만 좀 고치니까 잘 되는군요. :)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으실까봐 소스를 약간 붙여넣어 봅니다.

nocomment 처리하는 부분 근처에 추가:
<dtml-unless start>
  <dtml-call "REQUEST.set('start', 0)">
</dtml-unless>

본문 끝 부분에:
<dtml-comment>이전, 다음 페이지 지원</dtml-comment>
<dtml-call "REQUEST.set('entries_total', len(rev_category_entry_items(category_id=cat_id)))">
<dtml-if "int(start) > 0">
<a href="categorylist_html?cat_id=<dtml-var cat_id>&start=<dtml-var expr="max(0, int(start) - page_items)">">이전 페이지</a>
</dtml-if>
<dtml-if "int(start) + page_items < entries_total">
<a href="categorylist_html?cat_id=<dtml-var cat_id>&start=<dtml-var expr="int(start) + page_items">">다음 페이지</a>
</dtm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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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lines 사용자 여러분 URL 업데이트 하세요

Subscribe with Bloglines

bloglines 사용자 여러분 RSS URL 바뀌었으니 업데이트 해주세용. ^^ (지금 보고 계신 것은 옛날 cgi에서 리다이렉트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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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바꿈~

:) CoreBlog로 바꾸었습니다. 작년에 했었던 붉은 색의 강렬한 디자인이 눈에 피로감을 줄 것 같아서;; 이번엔 우중충한 색깔로.. 해햇. 그런데, 아직 링크가 깨진 것이 많이 있는데, zope를 공부해가면서 차차 고칠 예정입니다. (내일은 중국도 가야하고;;) RSS URL은 왼쪽 아래에 Full text로 보내주는 URL과, 앞부분만 요약해서 보내주는 게 있는데, 편하신 것으로 선택해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중국가는 준비 하느라 대사관만 4번 왔따갔다 하고 블로그를 한참 못 썼는데, 이제 부지런히 써야겠네요.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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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Blog로 이사 준비 중

그동안 1년 반 오픈룩에서 사용해 왔던 블로그 스크립트인 pyblosxom을 떠나 이제 새로 떠오르는 블로그 엔진인[WWW]coreblog로 이사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pyblosxom은 심플하고 간단한 철학으로 만들어진 것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너무 심플해서 그냥 편히 쓰기엔 좀 확장성이 떨어지는 것도 있고.. 글이 많아지니 속도도 장난이 아니고.. 크롤러가 한 번 훑고 지나가면 거의 서버가 죽어버리는 문제도 있고 해서 --;;

coreblog는 우선, Zope기반으로 되어있고 템플릿은 DTML을 쓰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coreblog는 또한 일본 사람들이 주로 만든 것이라, UTF-8을 쓰는 것에도 크게 지장이 없어서, 별 문제 없이 한글은 쓸 수 있었습니다. (pyblosxom도 몇개의 패치가 필요했는데..) 그런데, 아직 완전히 국제화 된 것은 아니라서 메시지나 달력 같은 것을 지역화 하려면 스킨이나 소스를 일일이 패치해 줘야지만 가능한 듯이 보입니다. 조금씩 고치고는 있습니다. 흐흐

우선 원래 있던 블로그의 데이터를 그냥 버리기는 아까워서, 글 데이터, 첨부 데이터, 코멘트, 트랙백 중 글을 우선 간단한 스크립트를 짜서 이동해 봤습니다. Zope안으로 데이터를 들고 갈 방법도 묘연한데다, coreblog가 ZODB를 쓰다보니 따로 밖에서 접근할 만한 방법도 없고 해서 그냥 rss를 읽어와서 http 호출을 하는 방식으로 --;[WWW]모으는 스크립트[WWW]coreblog로 넣는 스크립트는<-- 혹시 필요하시면 여기서 받아서 해 보세용. 흐흐;

그래서 일단 글을 채우기는 했는데, 첨부는 아무래도 손으로 옮겨야 할 것 같고, 코멘트와 트랙백을 슬슬 옮길 방법을 찾아 봐야 할 듯 합니다. --;; 흐흐.. 살짝 디자인도 바꿔서 빠르면 다음주 초에는 이제 미운 정이 듬뿍 든 pyblosxom을 떠나서 coreblog로~ 고고~~

현재 작업 중인 일부 사이트는http://openlook.org/blog.new/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아무거나 누르면 혹시 에러날 수도 있으니 조심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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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특집

한글날 특집으로 블로그 쪽들에 들어오시면 약간 색다른 페이지들이 보이도록 했습니다. :) ^-^** 우선 국어로 모두 번역하는 것은 무리라.. 그냥 한글로라도 나오게 --; 어떤가요? -O-;;;; 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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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H 죽어랏~

방금 한 20분 동안 openlook.org를 비롯한 bbs.python.or.kr 등 패밀리 사이트가 우루루 다 느려서 접속이 안 됐었습니다. 그 이유는 모 KIDC에서 호스팅하고 있는 스팸업체로 보이는 곳에서 "JBH Agent 2.0"라는 에이전트로 거의 초당 100개 이상 우루루 CGI를 호출하는 바람에, 리소스를 다 먹고 스왑을 거듭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이런 십장생이!!

그래서, 버벅대는 screen에 잽싸게 sudo killall httpd를 하고 한 5분을 기다리니 드디어 어느정도 잡히고 원상복구가 됐습니다. 우어어어.. 그런데 다시 띄우면 또 그놈이 들어와서 난리를 칠테니.. 찝찝해서, 아파치에서 막는 방법이 없을까 [Google]JBH Agent로 구글을 찾아 봤습니다. 허허.. 근데, 첫번째가 JBH Agent를 막는 스팸 필터 룰이군요..;; 아무래도 이름이 한국 사람 같은데.. 그래 세계적으로 유명해 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

그래서 결론은.. 다음 룰을 추가해 줬습니다.

BrowserMatch "HTTrack" bad_bot 
BrowserMatch "Download Ninja 2.0" bad_bot
BrowserMatch "JBH Agent 2.0" bad_bot
BrowserMatch "EmailCollector/1.0" spam_bot
BrowserMatch "EmailSiphon" spam_bot
BrowserMatch "EmailWolf 1.00" spam_bot
BrowserMatch "ExtractorPro" spam_bot
BrowserMatch "Crescent Internet ToolPak HTTP OLE Control v.1.0" spam_bot
BrowserMatch "Mozilla/2.0 (compatible; NEWT ActiveX; Win32)" spam_bot
BrowserMatch "CherryPicker/1.0" spam_bot
BrowserMatch "CherryPickerSE/1.0" spam_bot
BrowserMatch "CherryPickerElite/1.0" spam_bot
BrowserMatch "NICErsPRO" spam_bot
BrowserMatch "WebBandit/2.1" spam_bot
BrowserMatch "WebBandit/3.50" spam_bot
BrowserMatch "webbandit/4.00.0" spam_bot
BrowserMatch "WebEMailExtractor/1.0B" spam_bot
BrowserMatch "autoemailspider" spam_bot

혹시 스팸 크롤러들 때매 고생 많이 하신 분들은 다들 부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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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LP.org/KLDP.org 콤보 회원!

0404-minjunodong.jpg

에헤헤~ 갈 수록 열린우리당의 정책과 내부 문제에 환멸을 느낀 나머지, 아 이제 남은 것은 민주노동당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덜컥 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사실은 노회찬씨에 반해서;;;;)

당비는 자유인데 월 10000원이상 내도록 추천하고, 의무는 당비내는 거랑 정책에 따르는 것, 교육받는 것 이런 것 밖에 없네요. 그리고 후원금을 내면 10만원까지 전액 세금 공제가 된다고 합니다~ 민주노동당 지지하는 분들은 후원금 같이 냅시다~ 으흐흐 만세~ 당의 정책에 사실 전부 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이 맞는 것 같아서, 이번 총선이나 앞으로의 활동 정말 기대가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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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남았다!

이히히 제가 병역 특례를 시작한 것이 2002년 9월 19일, 끝나는 날은 단축의 효과로 2005년 8월 1일. 드디어 500일 남았습니다! 캬아아~

그동안 500일 남을 때까지 600여일동안 돌보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ㅇ-; 앞으로 더욱 훌륭한 병역특례가.. (..)

으흐흐. 그런데 학교를 안 다닌지 너무 오래돼서 그런지, 복학해서 숙제하고 시험볼 생각하니 깜깜해요.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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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케익 (을 가장 한 생일 광고 -ㅇ-)

Orkut에서 보신 분도 많으시겠지만.. 오늘은 삼일절~ 제 생일입니다. ^^;; 그리고 저희 어머니의 음력 생신(2월 11일)이기도 합니다. 간단히 계산해 보니까 1890년과 2004년이 1800~2100년 사이에 유일하게 겹치는 생일이더군요. 크크 그래서 대구에 와 있습니다~ 0403-mangocake.jpg

저희 집 앞 뉴욕제과점에서 파는 망고케익~ 망고쟁이가 망고케익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덥썩 사 왔지요. 크크. 망고 크림이 아주 약간 발려 있고, 뭐 전체적으로 망고향을 내려고 흉내는 한 듯 하지만, 크게 망고 맛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ㅇ-; 썬키스트 망고 과립 캔이라도 약간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0403-uncledalki.jpg

가운에 딸기 아저씨 두분이 밖혀 있는게 아주 깜찍하더군요. :)

오늘 생일축하 메시지 보내주신 가형, 창우옹, 서마이님 감사합니다. 에헤헤 꾸벅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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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look.org 접속자 에이전트 통계

[WWW]kldp의 글에서 브라우저 독립성 사이트를 늘이자는 얘기에서 브라우저와 OS의 점유율 얘기가 있길래, 과연 Openlook에서는 각각의 점유율이 얼마나 될지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 7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의 자료를 기반으로 되어있고, 블로그 페이지에 뜨는 이미지 1개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점유율"은 같은 IP에서 온 요청을 1개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1명이 1로 계산되었다고 볼 수 있고, "요청점유율"은 누르는 회수를 모두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자주 오는 사람이 더 많이 계산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별 비율
 운영체제          총 IP수  점유율  요청점유율 
 Windows NT/2k/XP  6572     71.56%  81.78%  
 Windows 9x        1462     15.92%   9.10% 
 Linux              804      8.75%   4.98% 
 FreeBSD            160      1.74%   2.33% 
 MacOS X             89      0.97%   1.25% 
 MacOS               32      0.35%   0.08% 
 Unknown X11         29      0.32%   0.23% 
 Unknown             15      0.16%   0.07% 
 NetBSD              10      0.11%   0.11% 
 OpenBSD              6      0.07%   0.04% 
 Solaris              3      0.03%   0.01% 
 Windows CE           1      0.01%   0.00% 
 BeOS                 1      0.01%   0.03%
브라우저별 비율
 브라우저         총 IP수 점유율  요청점유율 
 MSIE 6             6486  69.19%  75.20% 
 MSIE 5             1203  12.83%  10.41% 
 MozillaFirebird     676   7.21%   6.75% 
 Mozilla             563   6.01%   3.85% 
 Epiphany            117   1.25%   1.27% 
 Konqueror            94   1.00%   0.66% 
 Safari               76   0.81%   1.19% 
 Galeon               69   0.74%   0.35% 
 Netscape             48   0.51%   0.15% 
 Opera                21   0.22%   0.07% 
 Camino               11   0.12%   0.05% 
 Unknown               4   0.04%   0.03% 
 MSIE 4                4   0.04%   0.01% 
 w3m                   2   0.02%   0.01% 

생각보다는 MSIE와 윈도우의 비중이 적네요 ;; 한 90% 될 것 같았는데 -ㅁ-;; 앞으로 모질라 파여버드가 많이 발전해서 모질라 파여버드가 50% 넘기는 그날까지!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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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의 접속 장애

서버에서 불의의 사고로 (make.conf 잘못 설정 -.-) 공유 라이브러리가 다 지워지는 바람에, ssh를 비롯한 cgi까지 전부 먹통이 돼서..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etc/make.conf 에는 타겟을 쓰지 맙시다 -ㅁ-;;;;

복구를 도와주신 몽고님 감샤 흐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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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서버 문제

네임 서버의 문제로 네임 서버를 다른 서버로 바꾼 뒤에 계속 openlook.org 도메인으로 접속이 안 되고 있었는데, 레지스트라인 가비아에게 문의해본 결과

안녕하십니까..가비아입니다.

org 도메인 관리사인 pir 사에 2차 네임서버 정보가 정보가 정상적으로 반영되지 않아 도메인의 상태가 inactive 상태였습니다.

현재 도메인의 정보를 업데이트 해 드렸으니 1~2일정도 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라는군요 -_-;; 무에에엥!!!! 얼른 도레지로 다 옮기던지 해야지;

그동안 접속 못하셨던 분들께 다음에 보면 초밥 1개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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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서버/네임 서버 문제

그동안 메일/네임 서버로 쓰고 있었던 psinet.hanirc.org 서버가 이전 문제로 셧다운되는 바람에 일반 메일들을 한동안 받아보지 못합니다. 급한 일이 있으시면 perky at yonsei.net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낮에는 잠시 네임서버 문제도 좀 있었는데, 지금은 대충 다른 서버로 옮겨서 다 복구된 듯 합니다. 혹시 홈페이지 접속이 잘 안된다덩가 하시면 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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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1년간 버려뒀던 홈페이지를 늘 그렇듯(?) 새로운 장난감을 시험해 보는 겸해서 ;;

이번 홈페이지는 [WWW]pyblosxom 웹로그 엔진기반으로 [WWW]MoinMoin을 채용하는 형태를 썼는데, 아주 편리한 듯 합니다. 아직은 홈페이지가 XHTML valid하지 않고 RSS가 완전하지 않는 등 여러 문제가 있지만, 차차 고쳐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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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장혜식 (Hyeshik Chang)
내일을 사랑하는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