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컨설팅의 영향력!

어제 저도 여기 올린 적이 있는 대안언어축제 2006 참가신청이 굉장한 성황을 이루며 불과 하루만에 150명이 마감되고 대기자가 거의 20명이 되고 있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이 상황에 아주 감동받고 있습니다. -O-; 처음에 소프트웨어진흥원측과 얘기할 때 과연 200명의 열성적 참가자를 쉽게 모을 수 있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이거 400명으로 해도 며칠 안 가겠네요! +_+

과연 어디서 오셨을까 궁금해서, HTTP 참조 페이지 주소로 통계내어 보았습니다. (방문 수)

애자일 컨설팅의 위력이란! 이번 대안언어축제는 상당히 XP적인 분위기가 날 것 같습니다. ^.^ 게다가, 전체 방문자 수가 250명을 넘지 않는데, 170명 정도 신청하셨다는게, 대안언어축제 참가자 분들은 모두 열의가 가득차 계실 것 같네요!

이제 대기자가 쌓이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꼭 참여해야겠다 싶으시면, 자주 방문하시면 언젠가 깜짝 등록이 약간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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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픈룩에서 못 봤으면, 등록 못할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07-28 09:17
저도 오픈룩에서 못 봤으면 등록 놓칠뻔했습니다. (140번..) 요즘엔 IRC에도 접속 못하고 오픈룩도 어제 갑자기 그동안 잊고 있었던게 생각나서 찾아왔던건데, 이런 행운이!!
2006-07-28 16:23
단체 참여 심각하군요
2006-07-29 00:31
kspil  ▒
우와~ 멋진 축제가 되겠군요^^;

형들 보고 싶어요~~~
2006-08-02 05:20
jy  ▒
너무 늦게 보아서 8월 7일에 대기자 87번째로 등록했네요. OTL
2006-08-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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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식 (Hyeshik Chang)
내일을 사랑하는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