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룩과 미투의 격한 결합!

요즘 졸업논문 준비 한다고 괜히 하는 일 없이 마음만 바쁜데요. 오래 전 부터 그랬지만, 특히 미투를 쓴 이후로 짧은 글이 다 미투로 가서 오픈룩에는 글이 엄청 띄엄띄엄 올라오게 돼 버렸습니다. 을씨년스러운 정적이 흐를 정도였는데, 그래서 옆에 미투 글 목록을 갖다가 뿌려보기도 했지만, 역시 가운데 글이 없으니 영 썰렁하고, 종종 오시는 분들이 왜 글을 안 쓰냐! 가면 좀 볼 게 있어야 하지 않냐! 하기도 하셔서.. 결국은 미투를 오픈룩에 완전히 섞어버렸습니다.

섞는 방법은 보통 미투 -> 블로그 글 배달도 있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할 때는 RSS에도 미투를 반복하는 문제도 있고요. 미투하고 오픈룩에 쓰는 글은 종류가 달라서 대상이 다를 수 밖에 없기에, 블로그 글 배달 보다는 그냥 첫 페이지 표시에만 미투 글을 섞어서 보여주는 지금의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오픈룩 RSS에는 앞으로도 제 미투 글은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제 RSS 리더 안 쓰는 오픈룩 독자분들은 종종 놀러오시면 좀 덜 썰렁하게 보일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ㅇ-;;

그런데, 미투가 아무나 댓글은 쓸 수 없으니, 미투 글에 댓글을 쓰시려면 가입하셔야 합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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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eserve  ▒
와와~ 다행(?)이예요~
2008-11-23 11:29
wafe  ▒
컥... 이런 식으로 섞은 건 처음 봤는데 정말 신선하네요.
다만 블로깅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미투로만 도배될 수도 있겠는데요. ^^;
2008-11-23 17:45
두렁청해  ▒
뭐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미투를 섞은거였군요..
2008-12-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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