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에 뛰어들기 후기는 여기에

추운 날씨에 많은 분들이 뜨거운 열기로 참여해 주셔서 무척 고맙습니다. 오픈소스에 뛰어들기 후기는 이 글에 달아주세요~ 트랙백 또는 답글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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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12-06
어제 "오픈소스에 뛰어들기"를 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뛰어다니면서 후다닥 했더니 피곤해서 거의 10시간을
잤군요;; 행사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강사, 자봉 분들과
추운 날씨에도 오셔서 능동적으로 참여해 주신 참가자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 이번 행사를 하면서 느꼈던 점과 설문에
적어주신 내용을 토대로 몇 가지 더 좋은 행사를 위한 개선 사항을
기록해 둡니다. 약도와 익숙한 사람만 알아볼 수 있는 오는 길
때문에, 대...

2006-12-06 12-06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살고 있다. 그 중에는 남을 이용해야 하는 사람도 있고, 남에게 헌신적인 사람도 있다. 자기 자신의 일을 남에게 맡기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남의 일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대신 해주는 사람도 있다. 오픈소스... 어찌보면 남 좋으라고 하는 일 같지만, 그 안에는 '자기자신에 대한 보응'을 위해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사회가 안정되고, 많은 사람들이 풍요로워야 자신들의 일들이 더욱 늘어갈 ..

2006-12-06 12-06
지난 12월 3일 아래와 같은 취지로 시작된 “오픈소스에 뛰어들기” 행사에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오픈소스 개발에 뛰어들고 싶은 학생들과 막 입문한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개발의 ...


댓글
cwryu  ▒
make 세션에 사용했던 연습문제: http://people.debian.org/~cwryu/make-session.tgz

나름대로 난이도 고민해서 만들었는데 1시간에 소화하기가 어려웠네요..
2006-12-04 15:57
CN  ▒
cwryu, 내용이 기대되는데요 :-)
2006-12-04 20:40
dayan  ▒
후기(?)로 적어 냈던 글들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006-12-05 00:26
tolkien  ▒
2006-12-06 12:06
tolkien  ▒
2006-12-0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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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식 (Hyeshik Chang)
내일을 사랑하는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