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부탁은 하지 말자

channy님의 말씀에 따르면, 제주도에서는 뭍에서 놀러와서는 놀아달라고 재워달라고 먹여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뭍으로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고 합니다.

어느 출판사 편집자 글에서는 문학 작품을 출판하는 사람들은 상당수가 지인들이 무심코 던진 "책 나오면 한 부 주세요 ^^"류의 부탁에 많은 책을 보내고도, 책이 한 권도 안 팔리고 인세도 기대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댓글 0 개 | 트랙백 0 개 (보낼곳) | 태그 thoughts


트랙백
트랙백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글이 올라온 지 30일이 지나 새 댓글은 쓸 수 없습니다.

누구?

장혜식 (Hye-Shik Chang)
내일을 사랑하는 소년(!)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