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2010 2 1 3 1
2009 3 2 1 1
2008 2 8 3 10 6 3 4 6 6 2 7
2007 3 13 10 2 4 4 6 2 3 4 3
2006 15 12 24 7 11 9 11 5 14 6 7 5
2005 5 8 17 14 13 16 10 12 11 17 9 13
2004 26 23 20 22 26 24 20 24 12 19 18 10
2003 4 27 38 32 35 36 29

2004년 11월

파이썬 2.4 파이널 릴리스

동아시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기다렸을 파이썬 2.4가 드디어 정식 릴리스가 되었습니다.:)

다운로드는[WWW]여기에서 하실 수 있고, FreeBSD 포트는 레포카피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재수가 좋으면 모레 정도면[FreshPorts]lang/python을 업데이트하고 2.3을 lang/python23 으로 몰아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요새 레포카피 요청을 안 해봐서 레포카피가 금방 되는지는 잘 모르겠;)

흐흐 지금까지 뭐 지겹게 많이 들으셨겠지만 파이썬 2.4의 주요 변경점을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 빨라짐(list, tuple 등의 기본적인 것들이 최적화가 되어서 2.3에 비해 15~20%정도 기본적으로 빨라졌음.)

  • 펑션 데코레이터 등장 (@xxx)

  • None이 상수로 변경

  • sets빌트인 타입의 등장! (엄청 좋습니다! 꺄아~)

  • int, long의 통합 (이제 int에서 비트 연산을 해서 넘치면 자동으로 long으로 변환)

  • 서지원님이 구현하신 제너레이터 익스프레션 등장 sum(x for x in range(5))

  • 역 이터레이터 등장 (reversed)

  • decimal 모듈 들어옴. (이제 0.3+0.3이 0.6이 아니라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CJKCodecs가 표준 파이썬 안으로 들어감.

  • heapq 모듈이 C로 재구현되면서 약 10배정도 빨라짐.

  • profile 모듈이 이제 확장 모듈의 함수들도 프로파일링 가능.

  • 셸 스크립트식의 스트링 대체를 위한 string.Template 등장.

이 외에도 여러가지 변경사항이 더 있는데, 자세한 것은 amk의[WWW]What's New in Python 2.4를 참조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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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0411-healthyoligo.jpg

흐흐 이런 것 걸리긴 처음이예요. 감동**~.~**

역시 병도 예쁘고 광고모델도 예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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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사단 가는 길

wayto28.jpg

흐흐.. 드디어 말년 병특의 특권! 훈련 소집이 나왔습니다! 꺄아 +_+

근데 군대 갔다온 사람들이 다들 겨울에 가면 동상걸린다고 가지 말래서.. 고민이군요 --; 연기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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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에서 다른 프레임의 함수 호출하기

고객의 꿈을 실현하려는 도중에.. (.. 우어~) 자바스크립트로 도배가 되어 있는 웹 화면에서 숨은 프레임을 통해 서버와 통신해서 숨은 프레임이 또 상위 프레임을 제어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양쪽에 모두 코딩을 하자니, 몇가지 전역변수에도 접근을 해야하기에 js를 양쪽에 모두 포함하기도 그렇고.. 여러모로 딱히 대책이 없어서 한참을 고민 끝에 하나 해결책을 만들었습니다. -O-

// parent 프레임에서 정의된 자바 스크립트 함수를 가져온다. 
function getFunctionFromParent(funcname, nargs)
{
  var expplace = parent.document.getElementById('funcexport_allowed');
  var proxyname ='_funcproxy_exported_'+ funcname;
  var fun = parent.document.getElementById(proxyname);
  if (fun)
    return fun.onclick;

  var argspec ='';
  for (var i = 0; i< nargs; i++) {
    if (i)
      argspec +=',';
    argspec +='arguments['+i+']';
  }

  expplace.innerHTML += (
'<input type="text"id="'+proxyname+'"'+
'onclick="return'+funcname+'('+argspec+');">');
  fun = parent.document.getElementById(proxyname);
  if (fun)
    return fun.onclick;
  else
    alert("자바스크립트 내부 에러입니다: 함수"+funcname+"이 정의 되지 않았음");
}

므흐흐.. 빈 구멍에 input 태그를 하나 넣고 거기서 onclick을 통해서 호출을~ 아아.. 깔끔하게 document.getScriptFunction 뭐 이런 것 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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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무선랜 공짜로 쓰기

무선랜 서비스 AP가 요즘 지나다니다보면 정말 많이 잡힙니다. -o- 아 이거 등록을 해서 쓰기는 또 너무 쓸 일이 없고.. 가끔가다가 한번 쓰면 정말 좋은데.. 하고 참 아쉬운데, 언젠가 미국의 어느 호텔에서 IETF 회의가 있었을 때 IP over DNS 같은 ㅂㅌ 프로토콜들이 마구 만들어져서 단체로 돈을 안 내고 인터넷 했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해 봤습니다. 므흐흐

원리

원래 무선랜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접속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서플리컨트(고객측 기계)가 AP를 스캔한 뒤에 접속할 AP에 접속(Associate)요청.

  • AP가 서플리컨트에 EAP-Start 보냄.

  • 서플리컨트가 원하는 인증 프로토콜과 껍데기 ID를 적어서 EAP-Response를 보냄.

  • AP가 받은 EAP-Response를 AAA(인증/과금서버)에 전송해서 답을 서플리컨트로 전송.

  • 인증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3-4를 반복. (EAP-MD5는 2회, EAP-TLS류는 8~10회)

  • AAA측에서 EAP-Success가 오면 서플리컨트에 EAP-Success를 보내주고, 접속을 완전히 열어 줌.

  • 서플리컨트가 DHCP요청.

  • 정식으로 라우팅돼서 해당 망을 담당한 DHCP 서버가 IP 할당.

  • 끝.

  • 그런데, 우리나라 무선랜 서비스들은 사용자 가입 페이지를 보여주게 하기 위해서 자동 접속하게 하는 편법을 이용하느라 이런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 서플리컨트가 AP에 접속 요청.

  • AP는 가인증 상태로 서플리컨트의 접속을 열어 줌.

  • 서플리컨트가 DHCP서버에 IP 할당 요청.

  • DHCP서버에서 IP 할당.

  • CM(접속관리자)를 띄워서 AAA와 EAP 인증을 함. (물론 중간에 AP는 거침.)

  • AAA에서 EAP-Success를 보내주면 중간에 막아 놨던 포트들을 모두 열어 줌.

  • 끝.

  • 여기서 바로 문제가 되는 것은, 완전히 인증도 되기 전에 IP를 주고, CM 다운로드나 가입 신청 페이지같은 것을 제공해 주기 위해서, 몇몇 포트를 열어준다는 것인데, 국산 AP들은 대부분 53 udp, tcp를 그냥 열어버리고 80번은 투명 프락시로 어떤 호스트에 접속하던 ISP의 가입 페이지로 리다이렉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53번 포트가 열려 있다는 점에 주목! +_+

    응용

    53번 포트가 열려있으니 이제는 뭐 거기로 나가는 방법만! 우선 제일 세팅이 간단한 방법은 sshd를 53번 포트에 열어서 쓰는 방법.ssh -p 53 -L 8080:127.0.0.1:8080 대상호스트이런 식으로 하면 로컬 호스트의 8080번 포트가 sshd가 띄워져 있는 서버측의 8080로 포워딩되기 때문에, 서버측에 HTTP 프락시가 띄워져 있다면 웹도 다 쓸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좀 다르게 응용해서 53번 포트에 VNC나 rdesktop을 띄워놓는 방법도 있겠고.. 아예 L2TP를 어떻게 엮어버리면 완전히 VPN 터널로 응용도 가능하겠죠. 믓흥;

    현실적인 한계현실적으로는 53번 TCP 포트에 뭔가 터널에 응용할 수 있을만한 서버를 띄울 수 있는 사람을 대상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거의 대부분의 일반인은 사용할 수가 없고, 자기 서버를 갖고 있고, DNS 서비스를 안 하고 있는 경우에만 이런 방법이 사용이 가능하겠죠.

    해결책

    이런 방법을 막기 위해서는 53번을 모두 열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AP의 기본 설정 DNS로 리다이렉트해버리는 방법을 접속을 허용하기 전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53번을 아무리 열심히 시도를 해도 결국은 ISP측 네임 서버로 갈 것이기 때문에 딱히 방법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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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어 낸 이미지의 링컨

    오늘 출근하면서 읽던 책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해서.. (요새 놀라움의 연속~ 흐흐)

    북군에서 흑인병사들이 거둔 혁혁한 공적에 기뻐했던 링컨은 노예 신분에서 해방된 
    자유민이나 노예출신자에 대한 인식을 크게 높였다. 하지만 자유가 생물학적인 평등을
    함축하지는 않는다. 링컨 역시 더글러스 논쟁(Douglas debate, 1858)에서 강력하게
    밝혔듯이, 이러한 기본적인 태도를 결코 버리지 않았다.
    
       백인과 흑인 사이에는 육체적 차이가 있기 떄문에 사회적, 정치적인 평등의 이름
       아래 함께 생활하는 것은 영구히 불가능할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살 수 없는 한,
       그리고 함께 할 수 없는 한 우열의 위치가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백인에게 우열한 위치를 부여하는 것을 지지한다.
    
    이 발언이 단지 선거 캠페인용 수사에 불과하다고 간주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다음의
    사적인 메모를 인용한다. 이 글은 1859년에 링컨이 종이 조각에 휘갈겨 쓴 것이다.
    
       흑인의 평등이라고! 허튼소리! 우주를 지으시고 그것을 지배하는 위대한 신의 통치
       하에서 언제까지 무뢰한들이 이 따위 저속한 선동을 계속 외쳐대고, 천치들이 괴상한
       주장을 떠들어댈 것인가. (Slinker, 1972, p.47)
    
    --- 스티븐 제이 굴드,<<인간에 대한 오해>> p.88
    

    반면에 수 페이지 다음에 있는 다윈의 인용이 참 대조적으로 인상이 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다윈은<<비글호 항해기>>에서 이렇게 말했다."나는 리우데자네이루 
    근처에서 자신의 여자 노예의 손가락을 으깨기 위해 나사못을 준비해둔 노부인의
    맞은편에 살고 있었다. 또한 매일 잠시도 쉬지 않고 욕을 먹고, 매를 맞고 혹사당해서
    그로 이해 이 최저동물의 마음이 파괴될 지경에 이른 흑백 혼혈아 하인이 있는 집에
    머물렀다. 나는 깨끗하지 않은 컵을 내게 주었다는 이유 때문에 (내가 나서서 말릴때
    까지) 말 채찍으로 머리를 세 번이나 엊어맞은 6, 7세 가량의 소년을 보았다. (.....)
    이러한 행위는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겠다고 고백하고, 신을 믿으며 신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또한 변명되고 있다!
    자유를 떠벌이는 우리 영국인과 우리에게서 파생한 미국인들이 그러한 죄를 범했고,
    지금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온 몸의 피가 끓고 마음이 떨린다."
    
    --- 같은 책 p.99 각주

    흐흐 굴드가 다윈의 팬을 자처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인용이 약간 속보이는 면도 없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인종문제에 있어서는 상당한 영웅으로 알려져 있었던 링컨이 저런 면이 있었다는 것은 약간 실망스럽군요. -ㅇ- 흑흑~~~~~ 링컨 위인전에 이 내용을 쓰면 애들이 얼마나 실망할까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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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ncIMAP

    요즘 업무 상 한글 파일 이름을 첨부로 받는 메일이 많아지면서, gmail로 받는게 좀 불편해서 한번 말로만 들어 왔던[WWW]천둥새를 설치했습니다. 천둥새 아.. 역시 소문대로 아주 좋네요. 스팸 메일 처리하는 것이 특히!:)spamassassin에 피드백 넣기가 정말 불편했었는데..

    그런데, POP으로 받으려니 집 데스크탑, 바이오, 아이북, 회사 데스크탑 4대에서 다 따로따로 메일이 받아지니, 메일이 어디로 갈 지도 모르고 메일함 관리도 안 되고 상당히 불편해서 IMAP을 설치해 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예전에 설치해 봤던 courier-imap은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만 쓰는데도 데몬이 10개가 넘게 뜨니.. 부담스럽기가 한이 없어서, 다른 것을 찾아보던 중에[WWW]BincIMAP을 찾았습니다. 이놈은 qmail을 좋아하는 사람이 qmail 스타일로 만든 것이라 상당히 모듈라하게 만들어서 courier-imap같지 않게 그냥 daemontool이나 xinetd에서 서비스당 1개씩만 뜰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리소스 절약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예감이!

    결국 포트로 설치는 했는데, 이게 포트에서는 서비스 등록이라던지 이런게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 결국은 수동으로 README 문서 보면서 설치하고 나니 거의 30분이 걸리는군요. (xinetd를 한 번도 안 써봐스.. 흐흐;) 그리고 생짜 imap은 아무래도 쓰기가 껄끄러워서 SSL을 세팅하고 나니 거의 1시간이.. 흐흐.. CA도 만들고~ -ㅇ-. 그런데, 세팅하는 도중에 Bincimap의 문서에서 아주 좋은 팁을 하나 발견했는데, 보통 raw 세션은 telnet으로 간단하게 테스트를 할 수 있지만, SSL 세션은 테스트하려면 클라이언트를 만들거나 stunnel같은 걸 쓰거나 상당히 불편한 편인데, Bincimap 문서 중에 테스트하는 방법이 간단하게 쓰여 있었습니다.

    miffy(perky):~% openssl s_client -connect openlook.org:993 -crlf 
    CONNECTED(00000003)
    depth=1 /C=KR/ST=Seoul/O=OpenLook Initiatives/CN=Hye-Shik Chang/emailAddress=perky@FreeBSD.org
    verify error:num=19:self signed certificate in certificate chain
    verify return:0
    ---
    * OK Welcome to Binc IMAP Copyright (C) 2002-2004 Andreas Aardal Hanssen at 2004-11-21 18:52:27 KST
    

    openssl을 이렇게 쓰는 방법이 있었다니 흐흐. 앞으로 SSL 테스트하는데 꼭 써먹어야..

    bincimap은 메모리도 SSL 세션에서 4메가도 안 쓰고, 평소에는 그냥 xinetd만 떠 있어서, courier-imap에 비하면 정말 있는둥 마는둥! 그리고 기본 기능도 크게 떨어지는 것도 없어서 좋습니다~. awkn`n님 말씀에 의하면 데비안에서는 설치도 간단하다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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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0411-soojung.jpg 은채 (임수정) 호주 수도가 어디예요? 무혁 (소지섭) 캔버라. 은채 음.. 시드니 아닌가 시드니? 그럼, 한국 수도가 어디예요? 무혁 서울. 은채 엉.. 정신 이상한 사람은 아니구나.. 좋아요. 우리 사귀어요.

    나한테 물어봐도 잘 대답할 수 있는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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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nm과 msnm을 이어주는 종이컵 전화기

    [WWW]토끼군에 못지 않게 이런 저런 삽질을 좋아하는 옥균이의 재미있는 프로젝트[WWW]Paper Cup이 열렸군요.:)

    Paper Cup은 msnm에서 익명으로 아무나 연결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중계 봇인데, 앞으로 용도가 대충 예상은 되지만.. 상대 성별을 지정할 수가 없어서.. =3=33

    [WWW]papercup http://oakyoon.net/papercup/papercup.gif

    (구현은 jmsnlib 기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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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EX는 갔습니다.

    FreeBSD ports의 구시대 유물 중 가장 어리숙했던
    /usr/ports/INDEX가 드디어 포트에서 지워졌습니다.

    아..
    이제 아련한 asami씨의 소인수분해 놀이,
    marcus의"ports freeze baby"도
    희미한 Attic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ports에서도 pkgsrc처럼 make index를 하거나
    아니면 make fetchindex로 서버에서 자동 빌드된 인덱스를 가져와야 합니다.
    오래된 포트 정보를 보여주고,"그래 이건 원래 이런 거야."하고
    야릇한 감정을 느끼던 시절도 이제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있으나 마나 했던 make upgrade도 가고,
    슬프도록 이상했던 INDEX도 가고..
    이제 portupgrade -a 쳐놓고 넋 놓고 한나절 기다리면
    업그레이드 되어있는 말쑥한 포트만 남았습니다.

    (아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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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치 재단은 중고차를 받습니다.

    흐흐 오랜만의 노는 주말이라서 밀린 빨래하고 방청소하고 그러니 정신이 없군요. 세탁기를 3번 돌렸더니만 빨래를 널 곳도 없고;; -O- 역시 집을 청소하고나니"그래, 이것이 사람의 삶이구나!"-O-

    밀린 메일을 읽던 중에 PSF 내부 메일링에서 ASF얘기를 봤습니다. 내용은 ASF가 흔히 오픈소스 재단들이 받는 기부금 외에[WWW]중고차를 받는 다는 얘기를 듣고서는 PSF에서도 그와 비슷한 것을 해 보면 어떤가 하는 얘기였습니다.

    ASF에서는[WWW]Car Program LLC라는 기부 중계 전문 기업을 통해서 받고 있는 듯 한데, 직접 처리하면 세금도 들고 처리하기도 힘들고 한데, 여기를 통해서 기부하면 세금도 없고 물론 다른 과세에서 면제도 되고 쉽게 처리할 수 있어서 좋다는군용~ 많은 재단들이 실제로 기부금을 받아 봤자, 개발자들 자신이 기부하는 게 반이 넘는 실정에서 이렇게라도 기부를 받아 보려는 ASF의 노력이 참 애처롭군용. -O- 앞으로는 중고 노트북이나 중고 책같은 것도;; 흐흐

    그러나, PSF쪽에서는 이게 실제로는 회사에만 이익이 엄청나게 가고, 재단이 갖게 되는 수익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에, 거의 사기라는 의견이 대세라서, 이런 방법을 채택하게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멤버 한 명은 진짜로 구세군에 중고차를 기부해 봤는데, 실제로 자기가 중고차를 팔면 받을 수 있었을 만한 돈보다 아주 적은 돈이 기부되었다고..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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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OME 2.8 on Vaio!

    바이오에 어제 들어온 GNOME 2.8.1을 깔았습니다! +_+

    gnomevaio.jpg

    므흐흐. 이상하게도 1280x768이 안 잡혀서 한참 고생하긴 했는데, 웹을 좀 뒤져 보니 카드 자체의 문제라서 펌웨어 패치를 해 줘야한다는군요 -.- 그래서 패치를 해서 띄워줬더니 계속 1024x768로 나오다가 1280x768로 나오니 어찌나 멋있던지:)

    gnomevaio2.jpg

    GNOME 2.8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빨리 실행 아이콘을 만들 때 인터페이스가 무척 친절해 졌고, 웹브라우저에서 압축파일을 다운 받으면 바로 fileroller가 떠서 압축파일 안에 들은 파일들을 다른데다 끌어다 놓을 수 있다는 점! +_+ 아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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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pe X3 릴리스!

    거의 3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WWW]Zope X3가 드디어 릴리스 됐습니다! 구경을 약간 해 보니, Zope X3는 인터페이스 상에서 엄청난 변화가 있어서, 관리 화면이 완전히 바뀌어서 CMF처럼 일반 화면이랑 구분이 딱히 안 되게 되었는데, 한달 전쯤에 subversion에서 받은 것은 엄청 자주 익셉션이 떴었는데.. 요즘은 괜찮을라나 모르겠군용~:)독특한 점은 Wiki가 아예 디폴트로 들어있어서 위키 페이지를 기본으로 쓸 수 있는데, ZWiki보다 더 간단한 녀석이라;; -O-

    아직은 Zope X3를 지원하는 프러덕트들이 거의 없어서, 금방 도입하기는 좀 힘들지만, 이번에 멋지게 변신을 완료 했으니 기대가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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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젠투

    0411-clubgentoo.jpg

    지난 주에 갔던 찻집 건너편에 있던 클럽 젠투.. 여기서는.. 맥주 재료를 다 따로 따로 준 다음 자기가 만들어서 먹어야 한다는 소문이... (으스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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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나게 빨라진 그놈 터미날

    [WWW]크리스나 님의 블로그[WWW]상구님의 글에서 소개된[FreshPorts]x11/gnometerminal고속 패치를 한 번 적용해 봤습니다. 오랜만에 집 데스크탑을 6-CURRENT로 올리고 산뜻한 기분으로.. 흐흐 무슨 내용인지 내용을 봤더니 ISO-2022와 wcwidth쪽처럼 페이지 렌더링에서 컨텍스트가 필요한 부분을 컨텍스트를 건너띌 수 있도록 패치를 한 다음에, 페이지가 스크롤될 때 렌더링이 아직 덜 된 내용은 쭉쭉 출력한 다음에 스크롤 하는게 아니라 그냥 마구 올려버리는 것이군요.. 그러니까.. 넘어가지만 안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그래서.. 한번 해 본 결과.. 진짜로 체감 속도가 한 10배가 빨라집니다! jot 10000 정도 돌려가지고는 그냥 씽~ 지나가 버립니다. 흐흐 그놈 터미날도 느리기만 한 것은 아니군! 그동안 뭔가 로그 올라가면 괴로워 하며 기다리던 시절은 지나간 듯 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딱히 진짜 성능이 개선된 것은 아니라서 반응 속도에서는 약간의 향상은 있지만 크게 좋은 편은 아닌 듯 합니다. 스크롤에서만 엄청난 향상을.. 흐흐. 뭐 이정도만 해도 그런대로 만족입니다. -O- 그런데, 옛날에 머드할 때 초당 5~6페이지 올라가는 것 정도는 글자 안 빠지고 거의 다 봤는데 (사실은 메시지를 다 아니까;;) 이거 그놈 터미날로 머드하다가는 누가 때리는 메시지 못 보고 지나가서 낭패 보는 수도 있겠군요..:)

    [WWW]현재 포트에 대한 임시 패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게 뭐 별로 정석이 아니라서.. 옵션으로 안 들어가고 그대로 반영되지는 않겠지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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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비노기의 추억

    이제 마비노기 하는 시간도 1주일에 10분 이하로 줄어서, 정상인 생활로 어느 정도 돌아갔는데.. 예전에 그래도 한창 했던 게임 추억을 정리하는 의미로, 찍어 뒀던 스크린 샷을 갤러리에 정리해 봤습니다. --;

    [WWW]마비노기 시작 [WWW]테스트 서버의 파페 [WWW]하이틴 퍼키냥 http://openlook.org/albums/mabinogi-newbie/mabinogi_2004_07_29_004.highlight.jpg http://openlook.org/albums/mabinogi-pape/mabinogi_2004_08_03_001.highlight.jpg http://openlook.org/albums/mabinogi-perkynyan-teen/mabinogi_2004_08_22_001.highlight.jpg [WWW]환생한 퍼키냥 [WWW]요구르트군 [WWW]이멘 마하 http://openlook.org/albums/mabinogi-rebirth/mabinogi_2004_08_30_002.highlight.jpg http://openlook.org/albums/mabinogi-yogurt/mabinogi_2004_10_03_017.highlight.jpg http://openlook.org/albums/mabinogi-season4/mabinogi_2004_11_06_002.highlight.jpg

    흐흐..^^*

    최종 스킬은 퍼키냥 스매시 9, 아이스볼트 9, 윈드밀 9, 크리티컬 히트 9, 인챈트 D, 컴뱃 마스터리 D, 휴식 E, 낚시 E. 요구르트군 레인지드 마스터리 C, 매그넘 샷 C, 크리티컬 히트 B. 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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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 업그레이드 하다가 뻑난 시스템 복구하기

    흐흐.. 여전히 야근하고 바로 외근갔다가 또 집에서 잠자고 출근해서 야근하고 또 외근가는 루프를 돌고 있는 중이라 블로그를 계속 쓸 여유가 잘 안 나네요;; 흐흐

    바이오에 프비를~

    오늘은 이번에 산 랩탑에다가 윈도우쪽 세팅은 완료하고, 프비를 인스톨했습니다~ 그런데, 갖고 있는 프비 씨디가 4.0 4.1 4.8 4.9 5.1 뭐 이런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5.1을 깔았습니다. -o- 일단 설치는 깔끔하게 잘 되고 속도도 빨랐습니다~ (역시 바이오! ... ;;) 다 깔고 나서, 5-STABLE로 올리려고 빌드를 해 놓고 놀러 나갔다 그냥 퇴근 해서는.. 이제 집에서 월드와 커널을 인스톨하고 그놈 빌드하려고 들어가서.. 무심코make installkernel installworld... 하고서는 TV에서 하는 이종격투기를 보고 있었는데, 흘끗 터미날을 봤더니으아아앗!!!Bus error.. 헉. 5.1과 5.3은 바이너리 호환성이 없다는 것을 깜빡하고 그냥 설치를 해 버렸군요. 우어.

    =.= 바이너리 비호환의 위력

    덕분에, 덮여 씌워진 libc, libutil등 기본 라이브러리와 /bin /sbin등으로 인해 ls, sh, cat, ftp, fetch 를 비롯해 거의 대부분의 바이너리가 안 되는 상황..;; ls도 안 되는 상황이라echo /usr/bin/*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대충 실행을 해 보니.. 되는 것이라고는 gzip, cc, gunzip, tar 정도 밖에.. uudecode나 cat도 없었기에 다른데서 바이너리를 터미널에 붙여넣기 해서 써 넣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혹시나 해서 sysinstall에서 바이너리 재인스톨을 해 보았지만, 1메가를 읽은 뒤에 write error가.. =.=;;

    그래 복구엔 고양이!

    • 그래서, 일단 네트워크 접근이 가능한 가장 작은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netcat을 돌릴 방법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소스를 붙여넣어서 cc로 컴파일을 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 그런데! netcat조차도 소스가 2000라인이 넘기 때문에 echo"소스"> netcat.c 해서 붙여넣기엔 제법 압박이..; 그래서 우선 cat를 복구하기로 했는데, cat도 소스가 한 300라인 되는데"랑'가 있어서 여러모로 echo로 붙여넣기엔 불편했;;

    • 결국은 우선은 4줄 정도로 20000바이트를 stdin에서 읽어서 stdout으로 뿌리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echo로 붙여 넣은 다음에 (나름대로 minicat;;) cat을 컴파일해 넣었습니다.

    • 우선 cat을 복구했으니 그 다음엔 netcat을 붙여넣기 해서 netcat을 빌드했습니다.[FreshPorts]net/netcat에 있는 소스를 make patch한 다음에 netcat.c와 generic.h를 붙여넣어서.. 흐흐;

    • 그 다음에는 5.1-RELEASE의 바이너리를 풀어서 전송을 하려고 했는데, 이리저리 찾아보니 ftp.tw.freebsd.org 가 거의 유일한 5.1이 살아있는 미러군용.

    • 그래서 우선 복구할 바이오에서는nc -l -p 8888 | tar -C / -xzvf -하고, 보내는 호스트에서cat base.[ab]* | nc 호스트명 8888해서 /bin /sbin /usr/lib/ /usr/bin /usr/sbin을 복구했습니다.

    • 이제 정상으로 ㅠ.ㅠ

    므흐흐. 5.3-RELEASE!

    그래서 이제 복구된 곳에서 tar로 한꺼번에 복사하기 수법으로 installworld를 해서 이제 5.3-RELEASE가 됐습니다~ 흐흐흐 +_+

    sumomo(perky):~% uname -a 
    FreeBSD sumomo.openlook.org 5.3-RELEASE FreeBSD 5.3-RELEASE #0: Fri Nov  5 20:26:08 KST 2004     root@sumomo.openlook.org:/usr/obj/usr/src/sys/GENERIC  i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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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DAV 명령행 셸, cadaver

    요즘OpenLook을 대폭 개편하려고 짬짬이 Zope위에서 이것 저것 고쳐보고 있습니다.:)coreblog는 꽤 잘 만들어져 있어서, 고치고 놀기에도 정말 재미있네요. 회사에서 하는 PHP노가다가 이렇게 재미있었으면 무지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흐. -o-

    외부 에디터 없던 시절의 Zope질..

    그런데, 아무래도 웹에서 textarea에서 dtml 길고 여러 파일에 나뉘어 있는 것을 고치려면 무리라서.. 일단은 mozex로 vim을 textarea로 불러다가 어느정도 하는 걸로 만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의 문제점은 꼭 저장을 하고 에디터 종료하고 또 textarea를 한 번 클릭해 주고 (안 하면 적용 안 됨;;) 그리고 Save를 눌러야 해서.. 한 번 테스트를 하려면 기나긴 여정이.. 게다가 동시에 에디터를 여러개 열어놓고 수정할 수도 없어서, 1줄 고치고 테스트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ㅠ.ㅠ

    eclipse

    그러다가 생각난 것이.[WWW]eclipse! 요즘 가장 진보된 기술들을 가득 담아서 나왔다고 들어서.. 해 봤습니다. 역시나 WebDAV 플러그인도 있고! 그래서 잔뜩 기대를 하고 100메가 가까이 되는 걸 다 설치를 했는데. 으흐흑 Zope에서는 인증 안 된 사용자는 PROPFIND를 허용하지 않는데, eclipse에서는 인증 정보를 아무리 넣어 줘도 인증 정보 없이 PROPFIND를.. 그래서 이를 악물고그래 해볼테면 해보자!하고 Security에서 Anonymous의 WebDAV 접근을 허용하고 했는데.. 결국 돌아온 것은.. 두둥 ..Internal Error.. ⓞTL

    HTMLKit

    좀 더 검색을 하다보니, 윈도우 전용으로[WWW]HTMLKit이라는 것이 아주 좋다는 메일을 발견했습니다. 아 그래, 공짜인데 나쁠 것 없지~ 하고 다운 받아서 설치를 했는데, UI도 아주 깔끔하고 괜찮았는데, DAV가 지원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FTP 지원이 상당히 좋아서, FTP 사이트를 연결해도 거의 로컬에서 에디트 하듯이 리스트도 보이고 좋았습니다. 탭 전략 조절도 아주 자유롭고.. 거의 이 정도면 완벽이 아닐까 싶었는데.. 헛!! 이런!! 인코딩 지원이.. 쏙 빠져 있는 것... 거의 20개에 달하는 환경 설정 탭 여기저기에 숨겨 놓음직도 한데.. 왜 인코딩 변경이 안 되는 것인가! ... 웹에서 찾은 대답은.. 지역화 지원 패키지는 유료라는군요.. -o-;;;

    자연으로 돌아가자 --; cadaver

    그래.. 그냥 커맨드 라인이라도 편하기만 하면 괜찮지 하고 자연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윈도우는 왠지 아파트 같고, 유닉스는 숲속의 통나무집 같은 기분이 알게 모르게 느껴지는.. 흐흐;;) 커맨드 라인으로 유명한 것이[WWW]cadaver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아무래도 webdav.org 사이트에서 직접 호스팅 되는거라 그런지 품질은 아주 좋은 느낌이.. 마침 포트에도[FreshPorts]www/cadaver로 등록이 되어있어서, 딱 좋군요~ 흐흐 그래서 딱 띄워 보니까, 오우!!

    miffy(perky):~% cadaver http://openlook.org:8080/wiki/ 
    Authentication required for Zope on server `openlook.org':
    Username: perky
    Password:
    dav:/wiki/> ls
    Listing collection `/wiki/': succeeded.
    Coll:   images                                 0  Oct 31 22:40
    Coll:   methods                                0  Oct 25 23:28
    ... 중략 ...
    dav:/wiki/> edit index_html
    Locking `index_html': succeeded.
    Downloading `/wiki/index_html'to /tmp/cadaver-edit-cuYxET
    Progress: [=============================>] 100.0% of 28561 bytes succeeded.
    Running editor: `/usr/local/bin/vim /tmp/cadaver-edit-cuYxET'...
    (vim이 뜸)
    dav:/wiki/> help
    Available commands:
     ls         cd         pwd        put        get        mget       mput
     edit       less       mkcol      cat        delete     rmcol      copy
     move       lock       unlock     discover   steal      showlocks  version
     checkin    checkout   uncheckout history    label      propnames  chexec
     propget    propdel    propset    search     set        open       close
     echo       quit       unset      lcd        lls        lpwd       logout
     help       describe   about
    Aliases: rm=delete, mkdir=mkcol, mv=move, cp=copy, more=less, quit=exit=bye

    이렇게 히야.. 정말 명령도 DAV에 특화된 여러가지 명령들이 있고, 사실 유일한 필요한 기능인 ls랑 에디터가 바로 된다는 점이.. 으흐흐;; screen 안에서 cadaver로 에디터 4개 띄워놓으니 딱 편하네요. +_+ 게다가 명령행에서 readline도 먹어서 자동 완성도 됩니다~

    이렇게 편하게 DAV에 들어있는 파일 수정을 하니까 어찌나 편하던지.. 웹 브라우저에서 mozex 쓰던 떄의 한 5배 속도로 작업을 할 수 있더군요;; 흐흐 진작~

    이제 강태욱님 추천으로 zwiki도 깔고 이것 저것 해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곧 openlook 안에 있는 건 다 zope 기반으로 옮길 수 있을 것 같고.. 이제 슬슬 bbs.python.or.kr도 zope 기반으로 옮길 수 있도록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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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장혜식 (Hyeshik Chang)
    내일을 사랑하는 소년(!)